잔여임기가 3개월 남은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회장 보궐선거에 김영수(金榮洙) 전자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이 단독 입후보했다.출마를 선언했던 전준식(全駿植) 회장직무대행 겸 윤활유공업협동조합 이사장,신익철(申翼澈) 재생유지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은 사퇴했다.
이에 따라 24일 열리는 대의원총회는 김 이사장에 대한 찬반투표가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24일 열리는 대의원총회는 김 이사장에 대한 찬반투표가될 것으로 보인다.
2000-11-2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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