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등 3개회의에전경련 대표단 파견

APEC등 3개회의에전경련 대표단 파견

입력 2000-11-09 00:00
수정 2000-11-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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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경제인연합회는 오는 10∼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2000년도 PBEC(태평양경제협의회) 운영위원회와 13∼15일 브루나이에서 개최되는 ABAC(태평양경제협의회 경제자문기구) 4차 회의 및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의회) 최고경영자 회의에 한국대표단을 파견한다고 8일밝혔다.

PBEC 운영위원회에는 조석래(趙錫來) 효성 회장(PBEC수석국제부회장),현재현(玄在賢) 동양 회장(PBEC 한국위원회 위원장),손병두(孫炳斗)전경련 상근부회장(PBEC 한국위원회 부위원장) 등 10여명이 참석한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논현초 교육환경 개선 점검… “안전하고 미래지향적인 학교 조성”

서울시의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지난 15일 논현초등학교를 방문해 학교장 및 학교운영위원회 위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그동안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해 온 이 의원은 이날 간담회에서 자신이 확보한 예산으로 추진된 주요 교육환경 개선사업의 진행 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과 남은 과제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논현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의 교육여건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 주요 사업의 성과들이 공유됐다. 특히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 주체들이 교육환경 변화를 얼마나 체감하고 있는지 실제 반응을 살피는 한편,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향후 추가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이 의원은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된 본관 및 별관 외벽 개선사업과 AI 교실 설치 사업의 운영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 외벽 개선사업은 노후화된 학교 시설의 안전성을 높이고 학교 미관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 학생들에게 보다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AI 교실은 미래 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과 인공지능 활용 능력을 함양할 수 있는 교육 공간으로 조성돼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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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AC 회의에는 현재현 회장(ABAC위원) 등 3명이 참석한다.

2000-11-0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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