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촌동 창업센터 입주업체 모집

등촌동 창업센터 입주업체 모집

입력 2000-11-04 00:00
수정 2000-11-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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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산업진흥재단 창업보육센터에서는 강서구 등촌동에 건립된 산업지원센터 산하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할 기업체를 모집한다.

입주 대상 기업은 창업희망자나 창업후 1년이 지나지 않은 기업이며정보통신,소프트웨어,전기·전자,기계·금속업종은 우대한다.

입주업체에는 13∼30평의 사무실이 보증금 200만원,평당 월세 1만원정도의 저렴한 임대료로 제공되며 공용기기 대여,경영 및 기술지도,서울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및 신용보증 알선 등의 특전도 주어진다.

입주를 희망하는 업체는 서울산업진흥재단 산업지원센터(3455-8313∼14)로 문의하거나 재단 홈페이지(www.sipro.seoul.kr)를 찾으면 상세한 입주절차를 안내받을 수 있다.

오중석 서울시의원, ‘휘경 리오포레’로 새 출발하는 휘경주공, 동대문구 중심 단지로 육성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오중석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2)이 옛 휘경주공 1·2단지가 새 이름 ‘휘경 리오포레(Hwigyeong RIOFORET)’로 새출발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명칭에 걸맞은 단지 가치 상승을 위해 앞으로도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휘경 리오포레 1·2단지 통합 협의회는 소유자 75% 이상의 동의를 모아 명칭 변경 절차를 마쳤으며, 지난 7월 외벽 재도장 및 환경 개선 공사를 비롯한 관련 행정 절차를 최종 완료했다. 새로운 단지명인 ‘리오포레’는 중랑천(Rio)과 배봉산숲(Foret)의 풍요로운 자연을 담은 이름으로, 주민들이 뜻을 모아 이뤄낸 변화의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오 의원은 옛 주공아파트 시절 이 단지 113동에 거주하며 주민들과 동고동락했던 인연을 언급하며, “함께 살았던 이웃으로서, 우리 손으로 이뤄낸 오늘의 변화가 누구보다 반갑고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오 의원은 “명칭이 바뀐 것으로 끝이 아니라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며,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서 쌓아온 정책 경험을 바탕으로 후속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오 의원은 “동부간선도로 지하화로 조성될 중랑천 수변공원과 배봉산 둘레길 접근성을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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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억기자

2000-11-04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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