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촌동 창업센터 입주업체 모집

등촌동 창업센터 입주업체 모집

입력 2000-11-04 00:00
수정 2000-11-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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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산업진흥재단 창업보육센터에서는 강서구 등촌동에 건립된 산업지원센터 산하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할 기업체를 모집한다.

입주 대상 기업은 창업희망자나 창업후 1년이 지나지 않은 기업이며정보통신,소프트웨어,전기·전자,기계·금속업종은 우대한다.

입주업체에는 13∼30평의 사무실이 보증금 200만원,평당 월세 1만원정도의 저렴한 임대료로 제공되며 공용기기 대여,경영 및 기술지도,서울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및 신용보증 알선 등의 특전도 주어진다.

입주를 희망하는 업체는 서울산업진흥재단 산업지원센터(3455-8313∼14)로 문의하거나 재단 홈페이지(www.sipro.seoul.kr)를 찾으면 상세한 입주절차를 안내받을 수 있다.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thumbnail -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심재억기자

2000-11-04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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