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말까지 일반건설업체 6,430개사중 손익분기점이나 등록기준에미달하는 2,500개사가 단계적으로 퇴출될 전망이다.
건설교통부는 건설업계의 구조조정 촉진을 위해 올 연말까지 800개사,2001년 6월까지 700개사,2001년말까지 1,000개 등 모두 2,500개사의 부실업체를 단계별로 정리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그러나 등록기준 등 실무과정에서 대상업체 수는 일부 달라질수 있을것이라고 설명했다.
전광삼기자 hisam@
건설교통부는 건설업계의 구조조정 촉진을 위해 올 연말까지 800개사,2001년 6월까지 700개사,2001년말까지 1,000개 등 모두 2,500개사의 부실업체를 단계별로 정리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그러나 등록기준 등 실무과정에서 대상업체 수는 일부 달라질수 있을것이라고 설명했다.
전광삼기자 hisam@
2000-11-0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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