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AP 연합] 홍콩이 무역과 과세,통화 및 은행정책의 자유화 정도,임금과 물가,자금흐름과 외국인 투자에 대한 정부규제 정도 등을평가한 경제 자유도에서 7년 연속 세계 1위를 차지했다고 미국의 헤리티지 재단이 1일 밝혔다.헤리티지 재단과 월 스트리트 저널이 161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한 경제 자유도에 따르면 홍콩에 이어 싱가포르가 2위,아일랜드가 3위를 각각 차지했다.10여년간의 경기침체에서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는 일본은 19위에서 14위로,한국은 낮은 인플레율로 인해 33위에서 29위로 순위가 뛰어 올랐다.
2000-11-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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