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30일 불교계와 일부 시민단체들이 추진하고 있는 티베트 지도자 달라이 라마의 연내 한국 방문을 불허하되,내년에 다시 검토하기로 했다.
외교통상부는 이날 이남수(李南洙) 대변인 명의의 발표를 통해 ”여러가지 사정을 고려할 때 올해에는 달라이 라마의 방한을 허용하는것이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면서 “내년 방한에 관한 허가 신청이 있을 경우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홍원상기자 wshong@
외교통상부는 이날 이남수(李南洙) 대변인 명의의 발표를 통해 ”여러가지 사정을 고려할 때 올해에는 달라이 라마의 방한을 허용하는것이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면서 “내년 방한에 관한 허가 신청이 있을 경우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홍원상기자 wshong@
2000-10-3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092909_N2.jpg.webp)
![thumbnail - “돈 떨어져서 그러냐”…中 AI 아이돌 ‘임신 탈퇴’에 조롱, 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41954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