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1개區 새달1일 단수

서울 11개區 새달1일 단수

입력 2000-10-30 00:00
수정 2000-10-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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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다음달 1일부터 시내 11개구 147개동에 대해 5∼29시간동안 수돗물 공급을 중단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중랑구 관내 20개 동은 최소 5시간 동안 단수될 예정이며 구로 및 금천구 관내 17개 동은 17시간,서초·강남·강동구 일부 지역은 10∼12시간 동안 각각 수돗물 공급이 중단된다.

이번 단수는 암사정수장 및 청담배수지의 설비보수 및 선유정수장폐쇄와 관련된 수계전환 공사에 따른 것이라고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밝혔다.문의전화는 국번없이 121번이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대문구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16일 홍제천 폭포마당 및 폭포광장에서 열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서대문구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복 300% 도전, 우리 서대문’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행사에는 지역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수많은 시민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김 의원은 따뜻한 봄 햇살 아래 홍제천 변에 마련된 26개의 체험 및 홍보 부스를 일일이 방문했다. 특히 ‘햇살아래’ 등 각 부스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행사에 참여한 장애인들과 손을 맞잡으며 소중한 마음을 나눴다. 이어 장애인들이 겪는 실질적인 어려움에 대해 깊은 공감을 표하며, 장애인, 특히 외부 활동이 어려운 은둔 장애인들이 사회로 나와 더 신나고 재밌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체감도 높은 정책을 개발하고 말뿐이 아닌 신뢰를 더하기 위해 예
thumbnail -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대문구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 참석

문창동기자 moon@

2000-10-30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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