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마라톤 기대주 정남균(22·한체대4)이 삼성전자에 입단했다.
정남균은 29일 삼성전자측 관계자들과 만나 계약금 1억원을 받는 조건으로 입단계약서에 최종 서명했다.정남균은 지난 3월 열린 동아마라톤에서 2시간11분29초의 기록으로 우승하며 신세대 스타로 떠올랐다.
정남균은 29일 삼성전자측 관계자들과 만나 계약금 1억원을 받는 조건으로 입단계약서에 최종 서명했다.정남균은 지난 3월 열린 동아마라톤에서 2시간11분29초의 기록으로 우승하며 신세대 스타로 떠올랐다.
2000-10-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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