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는 그동안 채권단과 협의해 온 자구계획을 오는 31일 발표할 것이라고 27일 밝혔다.
자구계획에는 인력 및 인건비 감축 방안 외에 대우자동차판매에 지급 중인 차량판매 수수료율을 현재 18%에서 15%수준으로 낮추고 ▲협력업체 구조조정을 통한 재료비 현실화 ▲국내외 일부 라인의 가동중단 등 사업장 재정비 ▲사업구조조정 방안 등이 포함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대우자판은 이날 임원수를 24명에서 17명으로 30% 줄이고 임원단위조직도 6개에서 4개 담당으로 축소했다.
주병철기자 bcjoo@
자구계획에는 인력 및 인건비 감축 방안 외에 대우자동차판매에 지급 중인 차량판매 수수료율을 현재 18%에서 15%수준으로 낮추고 ▲협력업체 구조조정을 통한 재료비 현실화 ▲국내외 일부 라인의 가동중단 등 사업장 재정비 ▲사업구조조정 방안 등이 포함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대우자판은 이날 임원수를 24명에서 17명으로 30% 줄이고 임원단위조직도 6개에서 4개 담당으로 축소했다.
주병철기자 bcjoo@
2000-10-2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서울·경기 곳곳 침수, 낙엽이 배수구 막아…시민 ‘맨손 파내기’ 선행도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8/SSC_20261018163657_N2.jp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