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장사’로 이름을 떨쳤던 백승일(25)이 LG투자증권에 입단했다.
LG는 26일 “백승일과 연봉 6,000만원에 입단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백승일은 93년 프로에 뛰어든 뒤 데뷔 6개월만에 최연소(만17세) 천하장사에 오른 기록을 갖고 있다.
LG는 26일 “백승일과 연봉 6,000만원에 입단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백승일은 93년 프로에 뛰어든 뒤 데뷔 6개월만에 최연소(만17세) 천하장사에 오른 기록을 갖고 있다.
2000-10-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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