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範明 前의원 영장

金範明 前의원 영장

입력 2000-10-26 00:00
수정 2000-10-2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지검 특수3부(부장 金佑卿)는 25일 의류업체로부터 세금감면 청탁과 함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수사를 받던 중 중국으로 달아났다 전날 자진귀국한 김범명(金範明) 전 자민련 의원에 대해 특가법상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박홍환기자 stinger@

2000-10-26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