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특수3부(부장 金佑卿)는 25일 의류업체로부터 세금감면 청탁과 함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수사를 받던 중 중국으로 달아났다 전날 자진귀국한 김범명(金範明) 전 자민련 의원에 대해 특가법상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박홍환기자 sti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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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0-2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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