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득렬(李得洌) 전 MBC 사장이 30일부터 MBC 라디오(am 900㎑,FM 95.9㎒)의 시사교양 프로그램인 ‘MBC 초대석’(매일 오전 11시 10분)의 진행을 맡는다.지난 74∼87년 ‘MBC 뉴스데스크’를 진행했던 이전 사장은 “이제 경영자가 아닌 진행자로 돌아가 청취자에게 많은지식과 정보를 자상하게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화제의 인물이나 유명 인사가 출연해 대담을 나누는 시사교양 프로그램인 ‘MBC 초대석’은 그동안 시사평론가 유시민씨가 진행해 왔다.
전경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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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0-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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