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서울평화상 수상자인 오가타 사다코 유엔난민고등판무관이 시상식에 참석하기 위해 13일 방한한다.
오가타 판무관은 이날 오후 5시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수상 소감과 유엔난민고등판무관실의 난민 구호 활동을 소개할 예정이다.
오가타 판무관은 14일 성균관대학교에서 명예 정치학박사 학위를 받고 기념 강연회를 가진 뒤 15일 출국한다.
오가타 판무관은 이날 오후 5시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수상 소감과 유엔난민고등판무관실의 난민 구호 활동을 소개할 예정이다.
오가타 판무관은 14일 성균관대학교에서 명예 정치학박사 학위를 받고 기념 강연회를 가진 뒤 15일 출국한다.
2000-10-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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