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12일 선거법 위반혐의로 고발·고소된 한나라당 의원들에대한 재정신청 여부를 검토한 결과 김문수(金文洙·경기 부천소사)의원 등 13명에 대해 재정신청을 하기로 최종 확정했다.이들 가운데김문수 의원 등 9명은 민주당측이 고발했으나 검찰이 불기소함에 따라 재정신청키로 했으며,김부겸(金富謙·경기 군포) 안영근(安泳根·인천 남을) 권오을(權五乙·경북 안동) 이재오(李在五·서울 은평을) 의원 등 4명은 검찰에 의해 기소됐으나 공소내용이 불충분하다고 보고 재정신청을 하기로 했다.
이밖에 재정신청을 하기로 확정한 한나라당 의원은 다음과 같다.
▲목요상(睦堯相·경기 동두천 양주) ▲박명환(朴明煥·서울 마포갑) ▲이병석(李秉錫·경북 포항북) ▲정재문(鄭在文·부산진갑) ▲임인배(林仁培·경북 김천) ▲오세훈(吳世勳·서울 강남을) ▲박종희(朴鍾熙·경기 수원장안) ▲손학규(孫鶴圭·경기 광명)한종태기자 jthan@
이밖에 재정신청을 하기로 확정한 한나라당 의원은 다음과 같다.
▲목요상(睦堯相·경기 동두천 양주) ▲박명환(朴明煥·서울 마포갑) ▲이병석(李秉錫·경북 포항북) ▲정재문(鄭在文·부산진갑) ▲임인배(林仁培·경북 김천) ▲오세훈(吳世勳·서울 강남을) ▲박종희(朴鍾熙·경기 수원장안) ▲손학규(孫鶴圭·경기 광명)한종태기자 jthan@
2000-10-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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