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병원협회는 5일 상임이사 및 시·도 병원회장 합동회의를 열고6일 의료계가 총파업에 돌입하더라도 응급환자,중환자,분만환자에 대한 진료는 계속하기로 했다.
병협은 회의에서 의사협회의 방침에 지지를 표하지만 환자의 건강이 가장 우선돼야 한다는 쪽으로 의견을 모았다.
이송하기자 songha@
병협은 회의에서 의사협회의 방침에 지지를 표하지만 환자의 건강이 가장 우선돼야 한다는 쪽으로 의견을 모았다.
이송하기자 songha@
2000-10-0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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