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양궁협회는 5일 오후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불룸에서 시드니올림픽 대표팀 환영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여자 개인전 금메달리스트인 윤미진(경기체고) 등 남녀선수 6명과 코칭스태프,선수단 가족,김운용 대한체육회 회장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양궁 선수단은 시드니올림픽에서 여자 개인전 5연패와 단체전 4연패를 달성한데 이어 남자 단체전에서도 12년만에 정상에 오르는 등 금3·은 1·동 1개를 획득했다.
한편 정몽구 협회 명예회장은 이날 환영식에서 선수들과 코칭스태프에게 포상금 3억9,000만원을 지급하고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여자 개인전 금메달리스트인 윤미진(경기체고) 등 남녀선수 6명과 코칭스태프,선수단 가족,김운용 대한체육회 회장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양궁 선수단은 시드니올림픽에서 여자 개인전 5연패와 단체전 4연패를 달성한데 이어 남자 단체전에서도 12년만에 정상에 오르는 등 금3·은 1·동 1개를 획득했다.
한편 정몽구 협회 명예회장은 이날 환영식에서 선수들과 코칭스태프에게 포상금 3억9,000만원을 지급하고 노고를 치하했다.
2000-10-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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