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일 대한주부클럽 연합회 등 소비자단체와 공동으로 두부류 제조업소 247곳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불량업소 43곳을 적발했다. 점검 결과 은평구 응암동 ‘우정’ 등 10개 업소는 품질검사를실시하지 않은 제품을 판매하다 적발됐고,은평구 증산동 ‘서부식품’ 등 2곳은 원료의 성분배합 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심재억기자 jeshim@
심재억기자 jeshim@
2000-10-0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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