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3일 제5회 서울평화상을 수상하는 오가타 사다코(緖方貞子·73·여) 유엔 난민고등판무관이 성균관대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는다.
성균관대는 27일 “지난 10여년 동안 국제조약 체결 등을 통해 난민에 대한 국제적 보호를 강화하는데 기여했으며,최근에는 탈북 난민문제 등 한반도 평화를 고양시키는데 기여하는 등 인도주의를 실천해온점을 인정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학위수여식은 다음달 14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명륜동 성균관대6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다.
윤창수기자 geo@
성균관대는 27일 “지난 10여년 동안 국제조약 체결 등을 통해 난민에 대한 국제적 보호를 강화하는데 기여했으며,최근에는 탈북 난민문제 등 한반도 평화를 고양시키는데 기여하는 등 인도주의를 실천해온점을 인정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학위수여식은 다음달 14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명륜동 성균관대6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다.
윤창수기자 geo@
2000-09-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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