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합] 남북관계가 화해를 향한 급물살을 타고있는 시점에서한반도의 비무장지대(DMZ)가 던져주는 의미를 짚어보는 전시회가 뉴욕에서 열려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뉴욕 한국문화원(원장 이병서) 전시실에서 지난 1일부터 ‘DMZ-2000’이란 제목으로 열리고 있는 이 전시회에는 윤동천 서울대 미대교수와 조각가 윤영석씨를 비롯한 한국작가 6명과 미국,중국,쿠바 등 9개국의 작가 11명이 함께 초대돼 DMZ에 대한 외국 예술가들의 시각을볼 수 있는 독특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작품은 회화에서 비디오 퍼포먼스,사진,컴퓨터 그래픽 등 다양한 장르가 망라돼 있다.
뉴욕 한국문화원(원장 이병서) 전시실에서 지난 1일부터 ‘DMZ-2000’이란 제목으로 열리고 있는 이 전시회에는 윤동천 서울대 미대교수와 조각가 윤영석씨를 비롯한 한국작가 6명과 미국,중국,쿠바 등 9개국의 작가 11명이 함께 초대돼 DMZ에 대한 외국 예술가들의 시각을볼 수 있는 독특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작품은 회화에서 비디오 퍼포먼스,사진,컴퓨터 그래픽 등 다양한 장르가 망라돼 있다.
2000-09-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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