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이동통신(IMT-2000)과 무선인터넷,블루투스 등 새로운 무선통신 기술에 관한 국내외 연구·개발동향이 발표되는 ‘텔레콤&위성//IMT-2000’세미나 및 전시회가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와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린다.
한국전파진흥협회 등이 주관하는 이 행사에는 국내 101개 업체와 미국,일본,이스라엘 등 해외 29개 업체가 참가하며 개막식에는 이한동(李漢東)국무총리,안병엽(安炳燁) 정보통신부장관,이상희(李祥羲)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한다.세미나에서는 이동통신 시장분석 및 전망과 IMT-2000 표준화 동향,핵심부품 개발 동향등이 발표된다.(02)755-2566김태균기자 windsea@
한국전파진흥협회 등이 주관하는 이 행사에는 국내 101개 업체와 미국,일본,이스라엘 등 해외 29개 업체가 참가하며 개막식에는 이한동(李漢東)국무총리,안병엽(安炳燁) 정보통신부장관,이상희(李祥羲)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한다.세미나에서는 이동통신 시장분석 및 전망과 IMT-2000 표준화 동향,핵심부품 개발 동향등이 발표된다.(02)755-2566김태균기자 windsea@
2000-09-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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