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기상기구(WMO) 아시아지역 제12차 총회가 서울에서 열린다.기상청은 17일 “19∼27일 서울 올림피아호텔에서 열리는 WMO 아시아총회에 문승의(文勝義) 기상청장을 비롯,아시아 28개국 기상청장과 오바시 WMO 사무총장 등 120여명이 참석한다”고 밝혔다.회원국인 북한은참석하지 않는다.
이번 총회의 주요 의제는 ■기후 변화에 대한 대책 ■재해 예방을위한 기상기구의 역할 등이다.문 청장은 이번 총회에서 4년 임기의차기 의장 선거에 출마할 예정이다.
이번 총회의 주요 의제는 ■기후 변화에 대한 대책 ■재해 예방을위한 기상기구의 역할 등이다.문 청장은 이번 총회에서 4년 임기의차기 의장 선거에 출마할 예정이다.
2000-09-1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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