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병휘 손현숙 윤정희 등 한국민족음악인협회에 소속된 민중가수들이일본 관서전력회사 노동자쟁의위원회의 초청을 받아 10일 오후2시와6시30분 오사카 부립청소년회관 문화홀 무대에 선다. ‘노래를 찾는사람들’과 ‘노래마을’‘천지인’ 등 노래운동모임 출신 가수들인이들은 이번 공연을 위해 ‘삶뜻소리’라는 단체를 만들어 일본에 건너갔다.
공연에서는 ‘새야 새야’‘님을 위한 행진곡’등 우리 민중의 아픔을 형상화한 노래들을 일본인들에게 들려주게 된다.
공연에서는 ‘새야 새야’‘님을 위한 행진곡’등 우리 민중의 아픔을 형상화한 노래들을 일본인들에게 들려주게 된다.
2000-09-10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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