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 건강증진 사업 ‘자치구·대학 손잡는다’

구민 건강증진 사업 ‘자치구·대학 손잡는다’

입력 2000-09-08 00:00
수정 2000-09-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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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구와 대학이 손잡고 구민 건강사업을 펼친다.

중구(구청장 金東一)는 최근 서울대 간호대학과 건강증진 교류협약을 체결,유방암 등 7개 전문분야에 대해 공동 연구 및 보건사업을 전개하기로 했다.

이는 구 보건소의 취약점이었던 전문성을 보강해 지역주민 질병관리사업을 보다 다양하게 펼치기 위한 것.중구는 우선 인근 동대문시장두산타워 입주 상인들을 표본으로 유방암 검진을 비롯,B형 바이러스성 간질환,골다공증 예방,중년여성 건강관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할계획이다.

프로그램 적용 대상자들은 설문조사와 방문조사를 통해 각 분야별로30∼300여명을 선발하기로 했다.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보건소 지역보건과(02-2250-4404)에 신청하면 된다.

임창용기자

2000-09-0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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