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4일 차세대 이동통신(IMT-2000)의 초기 단계 서비스인 cdma2000 1X(IS-95C)서비스를 지원하는 셀룰러 및 PCS단말기를 세계최초로 개발,10월부터 이동전화업체들에게 공급한다고 밝혔다.최대 144Kbps 데이터 전송속도로 컬러 동화상 통신과 AOD(주문형 오디오),VOD(주문형 비디오) 등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기존단말기에 비해 통화시간은 30%,대기시간은 2배 정도 향상됐다.
2000-09-05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