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발팀이 스포츠서울 주최 제2회 문화관광부장관배 스포츠컴 국제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1진격인 한국대표팀을 제치고 역전우승했다.
선발팀은 1일 경기도 광주 뉴서울CC(파72·6,758야드)에서 계속된마지막 4라운드에서 1오버파로 선전,합계 11오버파 875타로 전날 선두인 대표팀(877타)를 2타차로 따돌렸다.지난해 대표팀에 이어 올해선발팀이 우승을 차지해 대회 2연패에 성공한 한국은 3위를 차지한태국과 함께 내년 일본에서 열리는 월드주니어골프팀챔피언십 출전권을 따냈다.
2타 뒤진 2위로 마지막 라운드에 나선 선발팀은 정지호(대전체고)가2언더파로 분전하고 최진호(대전체고)·성시우(신성고)가 이븐파,3오버파로 뒤를 받쳐 합계 4오버파로 부진한 대표팀에 짜릿한 역전승을거뒀다.
남자 개인전에서는 최진호가 합계 2오버파 290타로 우승을 차지했고여자부의 김나리(장안중)는 연장전에서 최혜정(서문여고)을 누르고8오버파 296타로 정상에 올랐다.
류길상기자
선발팀은 1일 경기도 광주 뉴서울CC(파72·6,758야드)에서 계속된마지막 4라운드에서 1오버파로 선전,합계 11오버파 875타로 전날 선두인 대표팀(877타)를 2타차로 따돌렸다.지난해 대표팀에 이어 올해선발팀이 우승을 차지해 대회 2연패에 성공한 한국은 3위를 차지한태국과 함께 내년 일본에서 열리는 월드주니어골프팀챔피언십 출전권을 따냈다.
2타 뒤진 2위로 마지막 라운드에 나선 선발팀은 정지호(대전체고)가2언더파로 분전하고 최진호(대전체고)·성시우(신성고)가 이븐파,3오버파로 뒤를 받쳐 합계 4오버파로 부진한 대표팀에 짜릿한 역전승을거뒀다.
남자 개인전에서는 최진호가 합계 2오버파 290타로 우승을 차지했고여자부의 김나리(장안중)는 연장전에서 최혜정(서문여고)을 누르고8오버파 296타로 정상에 올랐다.
류길상기자
2000-09-0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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