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현대는 30일 그동안 연봉 줄다리기를 벌여온 간판스타 이상민과 지난 시즌보다 1,000만원이 많은 연봉 2억3,000만원에 재계약했다.
샐러리 캡(팀 연봉총액 상한·10억원)에 묶여 주포 조성원을 LG에트레이드하는 등 고심해온 현대는 최고대우를 요구한 이상민의 불만을 광고출연 등으로 해소할 방침이다.
샐러리 캡(팀 연봉총액 상한·10억원)에 묶여 주포 조성원을 LG에트레이드하는 등 고심해온 현대는 최고대우를 요구한 이상민의 불만을 광고출연 등으로 해소할 방침이다.
2000-08-3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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