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교도 연합] 오는 10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아시아유럽정상회의(아셈)에 북한을 초대하자는 제안이 있었다고 수린 핏수완 태국외무장관이 29일 밝혔다.
수린 장관은 이날 기자들에게 “일부 국가가 북한을 회담에 초대해야 한다는 제안을 했다”며 “하지만 이 제안은 아이디어에 불과할뿐이며 계속해서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수린 장관은 어떤 나라가 북한 초대를 제안했는지에 대해서는 언급을 거부했다.
수린 장관은 이날 기자들에게 “일부 국가가 북한을 회담에 초대해야 한다는 제안을 했다”며 “하지만 이 제안은 아이디어에 불과할뿐이며 계속해서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수린 장관은 어떤 나라가 북한 초대를 제안했는지에 대해서는 언급을 거부했다.
2000-08-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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