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0126-한별)과 장정(지누스),펄신(33)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올즈모빌클래식골프대회(총상금 75만달러) 첫날 공동 23위에 올랐다.
김미현은 25일 미국 마이애미주 이스트랜싱의 월넛힐스CC(파 72·6,241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 2개로 2언더파 70타를 쳐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기록한 장정,펄신 등 19명과 공동 23위를 형성했다.
김미현은 25일 미국 마이애미주 이스트랜싱의 월넛힐스CC(파 72·6,241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 2개로 2언더파 70타를 쳐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기록한 장정,펄신 등 19명과 공동 23위를 형성했다.
2000-08-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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