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는 24일 청와대에 발송되는 서신인 ‘개혁통신 71호’를 통해 “최근 삼성전자 사외이사 재직 중 부도덕한 방법으로 주식을 대량 취득함으로써 시세차익을 얻은 송자(宋梓) 교육부 장관을 해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단체는 “송장관이 삼성전자 주식을 인수한 것은 실권주 배정과자금집행의 권한을 가진 이사들이 모여 바로 자신에게 특혜를 주는의사결정을 한 것으로,내부거래와 비슷한 성격의 특혜를 받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송한수기자
이 단체는 “송장관이 삼성전자 주식을 인수한 것은 실권주 배정과자금집행의 권한을 가진 이사들이 모여 바로 자신에게 특혜를 주는의사결정을 한 것으로,내부거래와 비슷한 성격의 특혜를 받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송한수기자
2000-08-25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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