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23일 다음달 14일 임기가 끝나는 김용준(金容俊) 헌법재판소장 후임에 윤영철(尹永哲) 전 대법관을 내정하고오는 25일 국회에 임명동의안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박준영(朴晙瑩)청와대 대변인이 발표했다.
국회는 인사청문회법에 따라 청문절차를 거친 뒤 본회의에서 임명동의안을 처리하게 된다.
한편 김 소장과 함께 임기가 만료되는 헌법재판관 4명 가운데 대통령 지명 1명,국회의장 지명 2명,대법원장 지명 1명도 조만간 인선될것으로 보인다.
양승현기자
국회는 인사청문회법에 따라 청문절차를 거친 뒤 본회의에서 임명동의안을 처리하게 된다.
한편 김 소장과 함께 임기가 만료되는 헌법재판관 4명 가운데 대통령 지명 1명,국회의장 지명 2명,대법원장 지명 1명도 조만간 인선될것으로 보인다.
양승현기자
2000-08-2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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