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컴퓨터 및 인터넷 등 정보통신 매체를 활용한 사이버 교육이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확대 실시된다. 행정자치부는 22일 직무 전문능력 개발과 다양한 교육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사이버원격 교육을 확대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행자부는 특히 사이버 교육훈련 성적을 인사 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지침을 마련,이 제도의 조기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사이버 원격교육은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근무시간 전후나중식시간 등 틈새시간을 활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강의 질문 답변을전자우편을 통해 할 수 있는 경제적인 교육 방법이다. 행자부 관계자는 “사이버 교육을 위한 관계기관간 정책협의를 마쳤다“며 “이 제도가 본격 시행되면 예산절감효과도 상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성추기자 sch8@
행자부는 특히 사이버 교육훈련 성적을 인사 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지침을 마련,이 제도의 조기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사이버 원격교육은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근무시간 전후나중식시간 등 틈새시간을 활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강의 질문 답변을전자우편을 통해 할 수 있는 경제적인 교육 방법이다. 행자부 관계자는 “사이버 교육을 위한 관계기관간 정책협의를 마쳤다“며 “이 제도가 본격 시행되면 예산절감효과도 상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성추기자 sch8@
2000-08-23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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