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35개 중소·중견기업이 발행하는 사모사채를 토대로 5,000억원어치의 프라이머리 CBO(발행시장 채권담보부증권)를 오는 30일발행한다.
금융감독원은 21일 현대증권이 이같은 내용의 자산유동화계획 및 유가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라이머리 CBO는 신용등급 BB+에서 A-까지의 35개 중소·중견기업이 발행한 회사채 5,009억원을 기초자산으로 활용해 선순위채 4,859억원(97%)어치는 시장 매각하고,후순위채 150억원어치는 발행사가인수한다.
투기등급채권 비중이 16.2%인 이번 프라이머리 CBO는 채권전용펀드가 전액을 인수했던 이전의 LG투자증권과 대우증권 발행 프라이머리CBO와는 달리 일반 기관투자가들이 참여한 채권시장에서 자체 소화된다.발행 물량의 대부분은 예약 판매됐다.
이번 현대증권 프라이머리 CBO 발행이 성사되면 프라이머리 CBO 발행 총액은 2조4,903억원이 된다.
박현갑기자
금융감독원은 21일 현대증권이 이같은 내용의 자산유동화계획 및 유가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라이머리 CBO는 신용등급 BB+에서 A-까지의 35개 중소·중견기업이 발행한 회사채 5,009억원을 기초자산으로 활용해 선순위채 4,859억원(97%)어치는 시장 매각하고,후순위채 150억원어치는 발행사가인수한다.
투기등급채권 비중이 16.2%인 이번 프라이머리 CBO는 채권전용펀드가 전액을 인수했던 이전의 LG투자증권과 대우증권 발행 프라이머리CBO와는 달리 일반 기관투자가들이 참여한 채권시장에서 자체 소화된다.발행 물량의 대부분은 예약 판매됐다.
이번 현대증권 프라이머리 CBO 발행이 성사되면 프라이머리 CBO 발행 총액은 2조4,903억원이 된다.
박현갑기자
2000-08-2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충격적인 ‘알몸 축제’ 근황…1만명 뒤엉키더니 ‘의식불명’ 속출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22/SSC_20260222134333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