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 자문기구인 인민정치협상회의(政協)의 예쉬앤핑(葉選平) 부주석이 20일부터 28일까지 북한을 방문,양국간 협력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정부 당국자는 “예쉬앤핑 부주석이 북한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조국전선) 중앙위원회의 초청으로 평양을 방문할 예정”이라며 “지난 5월 김정일(金正日) 국방위원장의 중국 방문 이후양국간 협력문제를 협의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오일만기자 oilman@
오일만기자 oilman@
2000-08-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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