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대한매일 등에 실린 주요 기사나 칼럼을 한곳에 모아 다달이 발간하는 ‘오피니언’ 책자가 직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오피니언’에는 신문기사 가운데 공무원들이 꼭 알아야 할 기사나 사회 각 분야 전문가들의 칼럼 등 10건이 선정돼 실린다.매월 초 500부를 발간해 시 본청을 비롯한 구·군청,사업소 등에 배부된다.
‘오피니언’에는 대한매일에 게재된 행정뉴스와 외부 전문가들의칼럼이 단골 메뉴다.
‘오피니언’제작을 맡고 있는 공보관실 윤상화(尹相華·6급)씨는“대한매일은 행정관련 기사가 풍부하고 정보화 시대를 리더하는 전문가들의 칼럼도 많아 가장 스크랩을 많이 하는 신문”이라며 “다달이 선정하는 기사 10건 가운데 대한매일 기사가 늘 3∼4건을 차지한다”고 말했다.
지난 5월에 발간된 ‘오피니언’에는 대한매일 오피니언 페이지인대한광장과 대한시론에 실린 ‘대기업과 벤처기업의 차이’ ‘아시아 중추국가의 비전’ ‘생존을 위한 길’등이 선정됐고 6월에도 대한광장에 실린 ‘세계화시대 우리의 길’ ‘21세기와 과학기술’ ‘한국지식경제 발전전략’등이 공무원들이 꼭 읽어야 할 기사로 뽑혔다.
한편 대구시는 대한매일이 지난달 지방자치 5년을 맞아 기획 보도한 ‘지방자치 5년,현주소와 문제점’이란 시리즈를 자치시대 지방공무원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기사로 선정,책자로 발간키로 했다.
70쪽 분량으로 편집된 이 책자에는 대한매일에 게재된 기사와 사진등을 대한매일 뉴스넷(www.kdaily.com)에서 뽑아내 편집과정을 마치고 인쇄작업에 들어갔다.
시는 이 책자를 시본청을 비롯 구·군청,사업소 등에 배부해 공무원들에게 자치마인드를 새롭게 심어주는 교양서로 활용할 예정이다.
자치행정과 이달식(李達植·6급)씨는 “자치시대 5년을 되돌아 보고 앞으로 자치행정의 길잡이로 활용하기 위해 책자로 만들기로 했다”고 말했다.
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
‘오피니언’에는 신문기사 가운데 공무원들이 꼭 알아야 할 기사나 사회 각 분야 전문가들의 칼럼 등 10건이 선정돼 실린다.매월 초 500부를 발간해 시 본청을 비롯한 구·군청,사업소 등에 배부된다.
‘오피니언’에는 대한매일에 게재된 행정뉴스와 외부 전문가들의칼럼이 단골 메뉴다.
‘오피니언’제작을 맡고 있는 공보관실 윤상화(尹相華·6급)씨는“대한매일은 행정관련 기사가 풍부하고 정보화 시대를 리더하는 전문가들의 칼럼도 많아 가장 스크랩을 많이 하는 신문”이라며 “다달이 선정하는 기사 10건 가운데 대한매일 기사가 늘 3∼4건을 차지한다”고 말했다.
지난 5월에 발간된 ‘오피니언’에는 대한매일 오피니언 페이지인대한광장과 대한시론에 실린 ‘대기업과 벤처기업의 차이’ ‘아시아 중추국가의 비전’ ‘생존을 위한 길’등이 선정됐고 6월에도 대한광장에 실린 ‘세계화시대 우리의 길’ ‘21세기와 과학기술’ ‘한국지식경제 발전전략’등이 공무원들이 꼭 읽어야 할 기사로 뽑혔다.
한편 대구시는 대한매일이 지난달 지방자치 5년을 맞아 기획 보도한 ‘지방자치 5년,현주소와 문제점’이란 시리즈를 자치시대 지방공무원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기사로 선정,책자로 발간키로 했다.
70쪽 분량으로 편집된 이 책자에는 대한매일에 게재된 기사와 사진등을 대한매일 뉴스넷(www.kdaily.com)에서 뽑아내 편집과정을 마치고 인쇄작업에 들어갔다.
시는 이 책자를 시본청을 비롯 구·군청,사업소 등에 배부해 공무원들에게 자치마인드를 새롭게 심어주는 교양서로 활용할 예정이다.
자치행정과 이달식(李達植·6급)씨는 “자치시대 5년을 되돌아 보고 앞으로 자치행정의 길잡이로 활용하기 위해 책자로 만들기로 했다”고 말했다.
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
2000-08-19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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