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태 전 국회부의장 별세

정성태 전 국회부의장 별세

입력 2000-08-18 00:00
수정 2000-08-1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제7대 국회부의장과 신한당 사무총장을 지낸 정성태(鄭成太) 전 의원이 17일 오전 일산 백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향년 85세.

정 전 부의장은 3대에서부터 8대에 이르기까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민정당 원내총무(64년),신한당 사무총장(66년),국회부의장(70년) 등을 역임했다.

빈소는 서울 강남 삼성의료원 영안실.발인은 19일 오전 7시30분.유족은 부인 최봉진 여사와 4남2녀.(02)3410-6915.

2000-08-18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