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이들 사이에 이메일로 전자카드를 보낼 때 많이 쓰이는 ‘플래시 애니메이션’ 전시회가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열린다.
서울산업진흥재단 산하 서울애니메이션센터는 9∼20일 센터 전시실에서 ‘Flash! Fresh!’라는 주제로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플래시는 간편하고 쉽게 애니메이션을 만들 수 있는 저작 소프트웨어.
최근 갈수록 활용도가 커져 요즘에는 개인작품에서부터 인터넷 관련 회사까지 전자카드나 사이버만화방 등을 제작할 때 활용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현재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 12명이 자신들의 작품을 선보이게 된다.(02)3455-8357.
문창동기자 moon@
서울산업진흥재단 산하 서울애니메이션센터는 9∼20일 센터 전시실에서 ‘Flash! Fresh!’라는 주제로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플래시는 간편하고 쉽게 애니메이션을 만들 수 있는 저작 소프트웨어.
최근 갈수록 활용도가 커져 요즘에는 개인작품에서부터 인터넷 관련 회사까지 전자카드나 사이버만화방 등을 제작할 때 활용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현재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 12명이 자신들의 작품을 선보이게 된다.(02)3455-8357.
문창동기자 moon@
2000-08-0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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