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이 문화관광부가 추진하는 태권도공원을 유치하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이미 내가면 고천리 105만평을 대상부지로 선정한 군은 인천국제공항과 1시간 거리에 있어 세계대회시 교통접근성이 우수하고 각종 체전 때마다 성화가채화되는 마니산이 있는 등 각종 이점을 강조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최근 태권도공원 유치를 위한 범시민추진위원회를 만들어시민들을 대상으로 사이버 시민운동을 펼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있다.
강화 김학준기자 hjkim@
이미 내가면 고천리 105만평을 대상부지로 선정한 군은 인천국제공항과 1시간 거리에 있어 세계대회시 교통접근성이 우수하고 각종 체전 때마다 성화가채화되는 마니산이 있는 등 각종 이점을 강조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최근 태권도공원 유치를 위한 범시민추진위원회를 만들어시민들을 대상으로 사이버 시민운동을 펼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있다.
강화 김학준기자 hjkim@
2000-08-0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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