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금융기관 가운데 처음 미국 나스닥시장에 상장된 미주외환은행(현지명 ‘퍼시픽 유니온 뱅크’)이 상장 첫날 90만주가 거래되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외환은행은 한국시각 1일 오후 11시에 나스닥에 상장된 미주외환은행의 공개주식 300만주중 90만주가 거래됐으며 종가도 상장가보다 37센트가 오른 7달러87센트에 마감됐다고 2일 밝혔다.관계자는 “나스닥에 상장돼있는 ‘나라뱅크’가 9달러93센트에 거래되고 있다”면서 미주외환은행도 9달러까지는 올라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안미현기자
외환은행은 한국시각 1일 오후 11시에 나스닥에 상장된 미주외환은행의 공개주식 300만주중 90만주가 거래됐으며 종가도 상장가보다 37센트가 오른 7달러87센트에 마감됐다고 2일 밝혔다.관계자는 “나스닥에 상장돼있는 ‘나라뱅크’가 9달러93센트에 거래되고 있다”면서 미주외환은행도 9달러까지는 올라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안미현기자
2000-08-0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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