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인수 후 개발,일명 ‘백도어 리스팅’)의 전형적인 사례로 주목을받았던 바른손이 24일간의 상한가 행진을 끝내고 31일 하한가로 마감했다.
제2의 리타워텍(구 파워텍)으로 불린 바른손은 지난 6월26일 이후 장 초반부터 상한가를 기록해왔다.
그러나 31일 동시호가에서부터 팔자 매물이 흘러나오기 시작,개장 5분여만에 하한가인 20만4,000원으로 하락했다.지난 주말 23만1,500원보다 2만7,500원이 떨어졌다.
매수주문도 꾸준히 이어져 24만8,000원까지 이르는 등 등락폭이 20%에 달했다.그러나 오후장 들어 매수주문이 끊기면서 하한가로 마감했다.
강선임기자
제2의 리타워텍(구 파워텍)으로 불린 바른손은 지난 6월26일 이후 장 초반부터 상한가를 기록해왔다.
그러나 31일 동시호가에서부터 팔자 매물이 흘러나오기 시작,개장 5분여만에 하한가인 20만4,000원으로 하락했다.지난 주말 23만1,500원보다 2만7,500원이 떨어졌다.
매수주문도 꾸준히 이어져 24만8,000원까지 이르는 등 등락폭이 20%에 달했다.그러나 오후장 들어 매수주문이 끊기면서 하한가로 마감했다.
강선임기자
2000-08-01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