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사관학교·경찰대등 특수목적대 새달부터 신입생 모집

KAIST·사관학교·경찰대등 특수목적대 새달부터 신입생 모집

입력 2000-07-29 00:00
수정 2000-07-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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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복수지원 제한 규정을 적용받지 않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육·해·공군사관학교,경찰대학 등 주요 특수 목적 대학들이 다음달부터 신입생 모집에 들어간다.

28일 교육부와 입시 관련 기관에 따르면 1차로 540명 내외를 모집하는 한국과학기술원(www.kaist.ac.kr)은 8월14∼17일 원서를 접수한다.고2나 고3 또는 고교 졸업생들이 응시할 수 있다.

3군사관학교는 200∼250명 내외를 각각 선발한다.여학생은 육사 25명,해사는 모집인원의 10%,공사는 20명씩 선발한다.8월28일∼9월6일 사이 원서를 접수한다.홈페이지 주소는 ▲육사(www.kma.ac.kr) ▲해사(www.navy.ac.kr ▲공사(www.afa.ac.kr)이다.

경찰대학(www.police.ac.kr)은 법학과 60명,행정학과 60명 등 120명을 모집하며 여학생은 10% 범위 내에서 선발한다.

한국예술종합학교(www.knua.ac.kr)의 음악원,무용원,전통예술원은 9월26일부터 9월29일까지 원서를 접수한다.26개과에서 558명을 모집하며 학교 내 2중 지원은 허용되지 않는다.

한국전통문화학교(www.nuch.ac.kr)는 문화재관리학과 20명,전통건축·조경학과군 40명,전통미술공예학과 40명 등 100명을 선발한다.9월27일부터 30일까지 원서를 접수한다.



노주석기자 joo@
2000-07-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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