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드(스페인) AP 연합] 스페인 프로축구 명문인 레알 마드리드는 25일 포르투갈의 루이스 피구(27·FC 바르셀로나)에 대한 이적료로 사상 최고액인 5,600만 달러(약 623억원)를 지불했다고 발표했다.
이적료 부문 종전 세계 최고액은 지난 12일 이탈리아의 라치오가 크레스포를 데려오면서 AC 파르마에 건넨 5,416만 달러였다.불과 13일만에 세계기록이 깨진 셈이다.
이적료 부문 종전 세계 최고액은 지난 12일 이탈리아의 라치오가 크레스포를 데려오면서 AC 파르마에 건넨 5,416만 달러였다.불과 13일만에 세계기록이 깨진 셈이다.
2000-07-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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