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음악의 선율속에서 장마철 무더위를 말끔히 잊을 수 있는 음악회가열린다.
송파구는 22일 오후 7시30분 관내 잠실 석촌호수 인근 서울 놀이마당 노천극장에서 온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한여름밤의 작은 음악회’를 갖는다.
이날 공연에서는 5인조 록그룹 ‘블랙신드롬’이 출연,청소년을 위한 록음악을 선보이며 이밖에 색소폰 연주와 포크송파티,컨트리송 축제 등 다양한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여기에 세종대 무용단의 리듬체조와 댄스를 스포츠화한 스포츠펑크 시범공연 등이 이어진다.
송파구 관계자는 “석촌호반에서 열리는 작은 음악회가 장마철 무더위와 열대야를 식히는 청량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심재억기자 jeshim@
송파구는 22일 오후 7시30분 관내 잠실 석촌호수 인근 서울 놀이마당 노천극장에서 온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한여름밤의 작은 음악회’를 갖는다.
이날 공연에서는 5인조 록그룹 ‘블랙신드롬’이 출연,청소년을 위한 록음악을 선보이며 이밖에 색소폰 연주와 포크송파티,컨트리송 축제 등 다양한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여기에 세종대 무용단의 리듬체조와 댄스를 스포츠화한 스포츠펑크 시범공연 등이 이어진다.
송파구 관계자는 “석촌호반에서 열리는 작은 음악회가 장마철 무더위와 열대야를 식히는 청량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심재억기자 jeshim@
2000-07-22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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