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서 일할 전문가를 찾습니다’ 전남 순천시(시장 申濬植)는 전문성을 높이고 행정서비스의 질도 개선하기위해 도내 최초로 개방형 임용제를 도입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선발할 직급은 6급(주사) 7명이다. 국제통상협력, 법률, 정보통신, 교통, 도시계획 등 5개 분야에서 1명씩이고 환경분야만 2명을 ^^는다.
민간인 가운데 관련 자격증이 있거나 해당분야 경력자 등을 우대한다.해당직위 임용자격을 갖춘 경우 공직자도 발탁한다.
시 관계자는 “공직 개방 임용제로 공직 내부에서 선의의 경쟁을 촉발할 것”이라며 “성과에 따라 문화예술 분야 등으로의 확대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순천 남기창기자 kcnam@
선발할 직급은 6급(주사) 7명이다. 국제통상협력, 법률, 정보통신, 교통, 도시계획 등 5개 분야에서 1명씩이고 환경분야만 2명을 ^^는다.
민간인 가운데 관련 자격증이 있거나 해당분야 경력자 등을 우대한다.해당직위 임용자격을 갖춘 경우 공직자도 발탁한다.
시 관계자는 “공직 개방 임용제로 공직 내부에서 선의의 경쟁을 촉발할 것”이라며 “성과에 따라 문화예술 분야 등으로의 확대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순천 남기창기자 kcnam@
2000-07-1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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