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13일 주가 조작과 관련,금융감독원으로부터 고발·수사 의뢰·사실통보된 103개 상장사 및 코스닥 등록업체에 대해 “당분간 수사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서울지검 이승구(李承玖)특수1부장은 이날 “오는 21일 검찰의 정기 인사를앞두고 103개 회사 모두를 수사하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면서 “새수사팀이 구성되더라도 전반적인 수사 착수는 어렵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종락기자 jrlee@
서울지검 이승구(李承玖)특수1부장은 이날 “오는 21일 검찰의 정기 인사를앞두고 103개 회사 모두를 수사하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면서 “새수사팀이 구성되더라도 전반적인 수사 착수는 어렵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종락기자 jrlee@
2000-07-1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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