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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Kdaily.com면 신설에 따라 신선한 소재와 다양한 시각을 제공할 네티즌명칼럼니스트들의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이번 지면 신설은 지면과 인터넷의경계를 허무는 첫걸음으로 대한매일의 새 다짐을 의미합니다.Kdaily.com 지면은 우리사회의 여론 주도층으로 떠오른 네티즌여론을 가장 정확하게 전달하고 선도하는 샘터가 될 것입니다.
대한매일은 삶의 질을 높이고 정론을 지향하는 신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다할 것입니다.또 독자 여러분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대한매일 지면은 물론이고 뉴스넷(http:///www.kdaily.com) 사이트를 항상 열어 두겠습니다.독자 여러분의 변함 없는 성원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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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7-1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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