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AFP AP 연합] 일본 대형 낙농회사인 유키지루시(雪印)의 저지방우유와 칼슘보강 우유를 먹고 식중독을 일으킨 환자가 6일 1만1,00명을 넘어섰다.
일본 후생성은 6일 오사카(大板) 지역 6개 현에서 이들 우유제품을 먹고 식중독을 일으킨 환자가 1만1,376명으로 집계됐으며 유키지루시는 이 지역에서1만1,000박스의 제품을 회수했다고 밝혔다.
환자 중 165명은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후생성 위생과 나리히코 가와무라는 이번 집단 식중독은 중앙정부가 식중독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1975년 이후 가장 큰 규모라고 밝혔다.
일본 후생성은 6일 오사카(大板) 지역 6개 현에서 이들 우유제품을 먹고 식중독을 일으킨 환자가 1만1,376명으로 집계됐으며 유키지루시는 이 지역에서1만1,000박스의 제품을 회수했다고 밝혔다.
환자 중 165명은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후생성 위생과 나리히코 가와무라는 이번 집단 식중독은 중앙정부가 식중독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1975년 이후 가장 큰 규모라고 밝혔다.
2000-07-0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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