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박이사장과 임원을 포함,1·2급 간부 714명은 이날 오후 일괄 사표를제출했다.이들은 “간부들이 혼연일체가 돼 공단의 기강확립과 업무정상화를달성하기 위해 책임을 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창구기자 window2@
이창구기자 window2@
2000-07-0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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