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4일 “남북정상회담때 김정일(金正日)국방위원장과수해방지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으며,김위원장도 긍정적인 태도를보였다”면서 “임진강 수해방지대책에 대한 남북협력이 어렵지 않을 것으로본다”고 밝혔다.
김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종합청사내 중앙재해대책본부를 돌아보고 “재해는 하늘이 내리지만 피해를 최소화하고 아예 피해가 없도록 하는 것은 사람의 노력으로 가능하다”면서 “종합대책에 포함된 장·단기 과제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관계부처에 지시했다.
또 “재해대책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만큼 중앙재해대책본부가 자치단체들과 원활히 협조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공조체제 구축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덧붙였다.
양승현기자 yangbak@
김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종합청사내 중앙재해대책본부를 돌아보고 “재해는 하늘이 내리지만 피해를 최소화하고 아예 피해가 없도록 하는 것은 사람의 노력으로 가능하다”면서 “종합대책에 포함된 장·단기 과제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관계부처에 지시했다.
또 “재해대책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만큼 중앙재해대책본부가 자치단체들과 원활히 협조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공조체제 구축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덧붙였다.
양승현기자 yangbak@
2000-07-0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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