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AP AFP 연합] 중국 마카오에서 북쪽으로 80㎞ 떨어진 장먼시(市)의한 폭죽 제조공장에서 30일 화재 및 폭발 사고가 발생,30명이 사망하고 200여명이 부상했다고 홍콩 언론들이 보도했다.
현지의 한 관리는 공장이 폭발하면서 커다란 버섯구름이 생겼으며 주변의많은 가옥들이 피해를 입었다고 전했다.
폭발로 3,000㎡ 면적의 2층짜리 공장 건물이 완전히 주저앉았으며,마카오라디오방송은 불길이 인근의 공장 두 곳으로 번졌다고 전했다.
현지의 한 관리는 공장이 폭발하면서 커다란 버섯구름이 생겼으며 주변의많은 가옥들이 피해를 입었다고 전했다.
폭발로 3,000㎡ 면적의 2층짜리 공장 건물이 완전히 주저앉았으며,마카오라디오방송은 불길이 인근의 공장 두 곳으로 번졌다고 전했다.
2000-07-0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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