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항공우주연구소와 전자통신연구원,국방과학연구소 등 국내 위성개발 관련 연구소에 대한 집중 감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알려졌다.또 26일부터는 인공위성센터에 대한 감사에 착수할 것으로 전해졌다.
감사원은 지난 14일부터 16명의 직원을 투입,항공우주연구소(KARI)에 대해서는 다목적 실용위성 1단계 사업(아리랑1호) 및 아리랑2호 개발 사업,우주센터장 건립 등 정책 전반에 걸쳐 감사를 벌이고 있다.
최여경기자 kid@
감사원은 지난 14일부터 16명의 직원을 투입,항공우주연구소(KARI)에 대해서는 다목적 실용위성 1단계 사업(아리랑1호) 및 아리랑2호 개발 사업,우주센터장 건립 등 정책 전반에 걸쳐 감사를 벌이고 있다.
최여경기자 kid@
2000-06-24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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